안녕하세요.부자마을에 살고싶은 청년입니다.
요즘들어 하는일도 잘안되고 먹고살기 참 힘드네요.
이럴줄알았으면 학창시절에 운동좀 덜하고 나가서 쫌 덜놀고
공부좀 할걸그랬습니다.
제일 후회되는거는 영어공부를 안했다는것;;
저 살면서 해외에 나갈거라고는 단한번도 생각을 안해봤거든요
부자마을이라는곳이 실제로도 존재하면 참 좋을텐대요.
이것저것 생각안하고 바로 이사가서 머슴이되겠습니다 ㅎㅎ
경쟁하면서 사는게 주어진 삶인가보네요.
갑갑하네요.부자마을에 살게해주세요